소안농협은 여러분의 꿈을 위해 존재하고, 여러분과 더불어 커나아 갑니다.

가볼만한 곳

맹선 상록수림

천연기념물 제339호,제340호 지정 후박나무와 상록활엽수가 20여종으로 길이는 약400∼500m에 이른다.

낚시터

낚시터

낚시터

사계절 어느 곳이든 낚시를 즐기 수 있어 낚시 예호가들이 즐겨찾는 전국적으로 잘 알려져 있는 곳이다.

당사도 등대

당사도 등대

당사도 등대

본면 최남단에 위치한 이섬에 1909년 1월 처음 석유를 사용한 등대를 설치하였으나 동학혁명에 참가한 소안인 5명이 일본인 등대지기 4명을 타살하는 의거를 감행 하였다.
태평양 전쟁시 일본군용 통신 기지로 사용하였으나 공습으로 대파되었고 지금은 태양열을 이용하는 충전식으로 등대를 켜고 있다.

횡간도 사자바위

횡간도 사자바위

횡간도 사자바위

완도에서 뱃길로 20여분 오다보면 서쪽으로 우뚝 서있는 바위가 사자바위 이며 주위에는 풍란이 많이 자생하여 안개낀 날과 밤에 풍란의 향을 맡고 횡간도의 위치를 파악했다 한다.
일제때 일본인들이 일본을 바라보고 있다고 하여 사자바위 목에 칼을 겨누었다는 전설이 있다. 이외에도 횡간도에는 많은 바위들이 있다.

항일운동 기념탑

항일운동 기념탑

항일운동 기념탑

구국의 횃불을 높이 켜든 소안 항일 독립운동의 뜻을 기리기 위해 지난 90년 면민 들이 건립하였다. 소안면 비자리에 위치해 있으며, 높이 8m, 높이 4m로 검정색 둥근돌과 흰색돌을 쌓아 하늘로 치솟고있다. 검정색돌은 일제의 탄압을, 흰색은 백의 민족의 순수함을 세갈래로 치솟은 모양은 저항을 나타내고 있다.
현재 국책 사업으로 소안 항일운동 성지 복원 및 공원화 공사가 연면적 8,000평으로 선열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교육장으로 활용하고자 공사가 진행중에 있다.

미라리 해수욕장, 초등학교 펜션

미라리해수욕장,초등학교펜션

미라리해수욕장,초등학교펜션

옛부터 바닷 바람으로부터 마을과 농경지를 보호하는 기능도하고 민속적,생물학적 자료로서 보존가치가 있어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상록수림이 500m 펼쳐저 있는 맥반석 해수욕장으로 유명하며 상록수림 뒷편에는 미라초등학교를 1룸.2룸.3룸으로 리모델링하여 피서철 뿐만 아니라 평일에도 많은 분들이 찾고 있다 또한 운동장은 잔디로 잘 가꾸어져 있어 단체로 찾는분들은 운동하기에 좋은 곳이다.
그리고 피서철에는 마을 청년회에서 해수욕장을 관리하면서 전복,각종활어등을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요리도 하여주시고 판매도 하고 있다.

부상리 병풍바위 전망대

부상리 병풍바위 전망대

부상리 병풍바위 전망대


서중리 전망좋은 도로

서중리 전망좋은 도로

서중리 전망좋은 도로


비동리 둘레길

비동리 둘레길

비동리 둘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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